최대규 제36대 재경 광주·전남향우회장 고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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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규 제36대 재경 광주·전남향우회장 고향 방문
  • 강종모
  • 승인 2020.06.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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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천시 제공)
(사진=순천시 제공)

[순천=동양뉴스]강종모 기자 = 재경 광주·전남향우회 최대규 회장이 고향인 전남 순천시 황전면 백야마을을 방문했다.

최 회장은 ㈜뉴파워프라즈마, ㈜엔피홀딩스 등 연매출 2000여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성공한 CEO로서 지난달 28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재경 광주·전남향우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수도권 500만 향우들을 2년간 이끌게 됐다.

최 회장은 그동안 고향인 황전면에 건강관리실과 CCTV 설치 및 매년 면민·노인의 날 행사 성금기탁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박홍파 시 황전면장은 “최 회장이 마을 주민과 함께한 자리에서 앞으로도 순천시 발전과 농어촌 생활여건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최대규 회장은 “고향인 황전면을 꿋꿋하게 지켜주고 계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지역민 화합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김용필 황전면 백야마을 이장은 “우리마을 출신의 광주·전남향우회장이 배출되어 자랑스럽고 마을주민 모두가 모여 식사를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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