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정자동 '10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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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정자동 '10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발표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7.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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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영통3동 거주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사진=수원시청)
수원시청, 정자동 '10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발표 (사진=수원시청)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수원시청이 1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수원시청에 띠르면 수원시 100번째 확진자인 A씨는 장안구 정자3동 백설마을 5단지 동양성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A씨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지난 29일 발열, 오한 증상이 발현됐다. 

확진자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며 수원시청은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수원 100번째 확진자의 기초 동선 

(6월 30일, 화)
- 10:45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
- 22:00 ‘서울의과학연구소’ 검사 결과 ‘양성’ 판정
- 23:28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격리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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