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게임 '안양예술공원 공룡메카드' 아이폰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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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게임 '안양예술공원 공룡메카드' 아이폰으로 만나다
  • 우연주
  • 승인 2020.07.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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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버전 안예공(사진=우연주 기자)
아이폰 버전 안예공 공룡메카드(사진=우연주 기자)

[안양=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안양의 명소 안양예술공원의 공룡메카드 게임을 아이폰으로 만나다"

경기 안양시는 증강현실(AR)로 체감하는 공룡메카드 앱의 아이폰 버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일 구글버전이 출시됐으며, 이번 아이폰 버전 출시로 아이폰 사용자들도 안양예술공원의 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안양예술공원의 공룡메카드 게임은 관내 기업인 네비웍스와 협력해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키즈 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를 증강현실로 제작한 게임이다.

'공룡메카드'에 등장하는 공룡(타이니소어)을 채집해 놀 수 있는 놀이터와 도장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 채집한 공룡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공룡도감, 3D 증강현실을 이용한 인증샷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아이폰 이용자는 앱스토어에서 '안예공' 또는 '안예공 공룡메카드'를 검색해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최대호 시장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양예술공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화관광과 윤경희 주무관은 "현재 구글(안드로이드 버전)은 700여명이 핸드폰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며 "하루 접속자는 370여명에 이르고, 대다수 사용자는 어린이와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폰 버전으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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