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 목포 코로나 의심자 '부주동 스마트독서실·88포차' 등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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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 목포 코로나 의심자 '부주동 스마트독서실·88포차' 등 동선 공개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7.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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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사진=송영두기자]
무안군청, 목포 코로나 의심자 '부주동 스마트독서실·88포차' 등 동선 공개 [사진=송영두기자]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무안군청이 7일 목포시 코로나19 의심자의 동선을 발표하며 동시간대 방문자를 찾아나섰다. 

무안군청은 이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지역인 목포시 코로나19 의심자의 동선을 안내하고 동시간대 동선 방문자는 무안군보건소로 상담을 받아달라고 밝혔다. 
 
무안군청에 따르면 목포 코로나 의심자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5분부터 10시 30분까지 부주동 천년가헤어샵을 방문했다. 이어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스마트독서실을 이용했다. 

이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부주동 88포장마차,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는 남악방콕포차를 방문했다. 

5일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부주동 스마트 독서실, 6일에는 스마트 독서실을 오전 8시 5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머물렀다. 

▶다음은 무안군청이 공개한목포시 코로나19 의심자 동선 

7월4일 
부주동 천년가헤어샵(10:15~10:30) → 부주동 스마트독서실(10:30~19:00)→부주동 88포장마차(19:00~21:00) → 남악방콕포차(21:00~24:00), 

7월5일 
부주동 스마트독서실(16:00~24:00)

7월6일 
스마트독서실(08:5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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