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자동차관리사업장 133곳 지도·점검
상태바
영천시, 자동차관리사업장 133곳 지도·점검
  • 서주호
  • 승인 2020.07.08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청 전경(사진=영천시 제공)
영천시청 전경(사진=영천시 제공)

[영천=동양뉴스] 서주호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지역내 자동차 관리사업장(정비업·매매업·해체재활용업) 13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행정과 권혁구 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업체의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 현지 시정 및 계도 조치하며, 불법·위법행위를 한 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고발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점검 항목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관계법령 준수 여부,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전시·정비·폐차하는 행위,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여부와 소화기 비치 및 점검상태, 폐유, 폐수처리시설 등의 적정관리 여부 등이다.

한편 이번 점검은 시의 자동차 관련 조합과 합동으로 실시되며, 자동차관리사업자의 자동차관리법 준수 여부를 중점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