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 산자부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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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 산자부 지원 사업 선정
  • 최남일
  • 승인 2020.07.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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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충청남도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 사업’에서 중책을 맡았다. 사진은 순천향대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 의료진 단체사진. (사진=순천향대 천안병원 제공)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충청남도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 사업’에서 중책을 맡았다. 사진은 순천향대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 의료진 단체사진. (사진=순천향대 천안병원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총 251억원이 투입돼 수면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2023년까지 충남 아산에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센터도 건립되며, 사업은 2033년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는 순천향대천안병원을 비롯해 서울대병원, 대전대천안한방병원,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한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사업에서 기초연구부터 사업화까지 모든 단계에 중추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특히 수면산업 전문인력 양성, 수면제품 실증 시험분석법 개발 및 사용성 평가체계 구축, 수면 관련 의료제품 임상시험 및 분석(실증),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담당한다.

한편 순천향대천안병원 수면장애센터는 2011년 수면다원검사를 시작해 매년 600여 건의 검사를 시행하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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