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7월 워킹데이 캠페인 '만보는 껌이지' SNS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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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월 워킹데이 캠페인 '만보는 껌이지' SNS 이벤트
  • 허지영
  • 승인 2020.07.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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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6월 생활 속 걷기실천 '워킹데이' 캠페인(사진=부산 동구청 제공)
부산 동구 6월 생활 속 걷기실천 '워킹데이' 캠페인(사진=부산 동구청 제공)

[부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부산시는 부산시민의 생활 속 걷기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월 11일을 워킹데이로 지정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두 다리를 형상화한 11이란 날짜에 명칭과 의미를 부여해 한달에 한 번 시민들이 생활 속 걷기실천을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고 있다.

5월 워킹데이 홍보캠페인을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워킹데이 붐업 조성을 위해 자치구·군까지 워킹데이를 확대 시행해 1000여명의 시민들이 생활 속 걷기 활동에 참여했다.

(포스터=부산시청 제공)
(포스터=부산시청 제공)

시는 오는 19일까지 7월 워킹데이 캠페인 ‘오늘은 나만의 워킹데이! 만보는 껌이지’ SNS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9일까지 하루 1만 보 이상을 걷고, 걷기 앱을 통해 측정된 걸음 수 화면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부산워킹데이만보챌린지)를 포함해 업로드하면 된다.

시 공식 인스타그램(BusanCity)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신청이 완료된다.

시는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혜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걷기좋은부산추진단 한충현 담당자는 "이달에도 9개 자치구·군에서 다채로운 워킹데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영도구와 연제구는 기관장과 구민이 함께 지역명품길을 걷는 행사를 마련해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도 증진하는 워킹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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