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151번 코로나19 확진자 '오류동 카스광장·병원·약국' 등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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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151번 코로나19 확진자 '오류동 카스광장·병원·약국' 등 동선 공개
  • 최진섭
  • 승인 2020.07.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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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151번 코로나19 확진자 '오류동 카스광장·병원·약국' 등 동선 공개 (사진=대전시청)
대전시청, 151번 코로나19 확진자 '오류동 카스광장·병원·약국' 등 동선 공개 (사진=대전시청)

[동양뉴스] 최진섭 기자 = 대전시청이 9일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관내 151번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151번 확진자는 중구 문화동에 거주하는 50대로 대전 145번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는 가족 5명으로 현재 모두 자가격리 조치된 상태다. 

확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8일까지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오류동의 카스광장을 방문했으며 2일에는 김정현가정의학과의원, 유명약국, 목동 선병원, 태양당 약국, 유천동 백암골흑염소마을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시청은 확진자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되는 사항이 발생하면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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