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신사동' 음식점 방문
상태바
강남구청, 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신사동' 음식점 방문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7.11 18: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발생현황[사진=송영두기자]
강남구청, 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신사동' 음식점 방문 [사진=송영두기자]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강남구청이 11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노출 장소를 공개했다. 

강남구청은 이날 강남구에 거주하는 63세 여성이 확진 한정을 받아 관내 누적 확진자가 총 89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강남구 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9일 오후 7시 8분부터 7시 54분까지 신사동 압구정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음식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으나 접촉자를 모두 파악하고 철저한 방역소독을 완료해 정확한 상호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강남구청은 확진자의 동선은 심층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경 또는 추가사항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