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오후부터 맑음 '낮최고기온 29도' 2020년 태풍시기·장마기간은?
상태바
[오늘의 날씨] 오후부터 맑음 '낮최고기온 29도' 2020년 태풍시기·장마기간은?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7.15 0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날씨] 초여름 더위 계속...오후부터 전국 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날씨] 오후부터 맑음 '낮최고기온 29도' 2020년 태풍시기·장마기간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수요일인 15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 동네예보에 따르면 전북 동부와 경상 서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 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장마는 주로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약 한달간 400~650mm정도의 비가 내리며 이는 연 총 강수량의 30%정도를 차지한다. 우리나라의 평균 장마기간은 32일이다.

태풍시기는 30년(1981∼2010)간 태풍 발생 빈도를 분석하면, 연평균 25.6개(우리나라 영향 3.1개)의 태풍이 발생했고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은 주로 7∼9월에 집중됐다.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평균 1개 안팎의 태풍이 발생하지만, 7월부터 그 빈도가 급격히 늘어났다.

7월 3.6개(우리나라 영향 0.9개), 8월 5.8개(〃 1.1개), 9월 4.9개(〃 0.6개), 10월 3.6개(〃 0.1개), 11월 2.3개(〃 0개), 12월 1.2개(〃 0개) 등이다.

7월부터 9월까지 매달 1개꼴로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작년에도 29개의 태풍의 발생, 7개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줬으며 모두 7∼9월에 집중됐다.

다음은 15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흐림, 맑음] (18∼29) <30, 10>

▲ 인천 : [흐림, 맑음] (19∼26) <30, 0>

▲ 수원 : [흐림, 맑음] (18∼28) <30, 0>

▲ 춘천 : [흐림, 맑음] (17∼29) <30, 0>

▲ 강릉 : [흐림, 맑음] (18∼24) <30, 0>

▲ 청주 : [흐림, 맑음] (19∼27) <30, 0>

▲ 대전 : [흐림, 맑음] (18∼26) <30, 0>

▲ 세종 : [흐림, 맑음] (17∼26) <30, 0>

▲ 전주 : [흐림, 맑음] (19∼26) <30, 0>

▲ 광주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19∼24) <70, 30>

▲ 대구 : [흐림, 구름많음] (18∼25) <30, 20>

▲ 부산 : [흐림, 흐림] (19∼23) <30, 30>

▲ 울산 : [흐림, 흐림] (18∼24) <30, 30>

▲ 창원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19∼24) <60, 30>

▲ 제주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21∼24) <60, 6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