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15:55 (수)
영등포구청, 여의동 '7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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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 여의동 '7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발표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8.04 1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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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모습(사진=동양뉴스DB)
영등포구청, 여의동 '7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발표 (사진=동양뉴스DB)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영등포구청이 4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청에 따르며 이 확진자는 여의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증상은 없었으나 지난 3일 영등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현재 국가 지정 격리치료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구청은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동거인에 대해서는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조치된 상태다. 

영등포구청은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등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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