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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 유학 경험으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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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 유학 경험으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할 터
  • 최진섭
  • 승인 2020.09.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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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의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 ‘위촉’
오는 2022년 7월 23일까지 위원으로 활동
어기구 의원. (사진=어기구 의원 사무실 제공)
어기구 의원. (사진=어기구 의원 사무실 제공)

[동양뉴스] 최진섭 기자=‘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31대 국회의원 자격위원’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당진) 의원이 위촉됐다.

국회의원 자격위원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부 장관의 요청에 따라 국회의장이 지명하며, 임기는 오는 2022년 7월 23일까지다.

문화·정보커뮤니케이션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어기구 의원은 유네스코 정책회의 개최 및 참가, 유네스코 유산 보호 및 활용, 문화다양성 증진을 비롯한 각종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어 의원은 “올해로 한국이 유네스코에 가입한 지 70주년인데 유서 깊은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의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며 쌓은 경험을 살려 인류문화 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네스코(UNESCO)는 세계 평화와 인류발전 증진을 목적으로 교육, 과학, 문화 등 지적활동 분야에서의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45년 창설된 유엔전문기구로, 한국은 1950년 유네스코에 가입했으며,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활동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위원회로 1954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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