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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27명, 지역발생 96명…나흘째 세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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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27명, 지역발생 96명…나흘째 세자릿수
  • 서다민
  • 승인 2020.10.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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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동양뉴스DB)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3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나흘 연속 세자릿수를 나타냈다.

요양·재활병원뿐 아니라 가족·지인모임, 직장, 골프모임 등에서도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고 앞으로 신규 확진자가 더 발생할 수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6명,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511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51명, 경기 23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에서 77명 발생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대구가 9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충남 4명, 세종 3명, 부산 2명, 경남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4명으로 총 2만4311명이 격리해제 돼 현재 173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464명, 치명률은 1.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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