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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정책 이장단’ 정책 실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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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정책 이장단’ 정책 실효성 높인다
  • 한미영
  • 승인 2020.12.0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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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이장단 활동모습(사진=완주군 제공)
청년정책 이장단 활동모습(사진=완주군 제공)

[완주=동양뉴스] 한미영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오는 18일까지 청년정책 홍보와 청년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정책 이장단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정책 이장단은 완주군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 대상이 되는 청년층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에 나선다.

또한 청년정책 홍보 내실화 및 청년이 체감하는 성과홍보 제고와 홍보협의체 지원, 홍보 역량 제고 등의 활동을 한다.

이밖에도 지역 청년과의 소통, 의견 수렴 및 전달 등의 역할을 하며, 지역 청년문제의 발굴·조사·개선방안 모색과 청년정책의 연구·수립·시행에 관한 의견 제시 및 참여, 국내외 청년 단체·협의회와의 협력 및 교류 등을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완주군 13개 읍·면 주민으로 지역 청년 및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고 해당 읍면을 대표할 수 있는 만 18세에서 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월 2회 이상 청년이장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063-290-3237)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형숙 완주군 사회적경제과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많지만, 향후 비대면 활동 방안 모색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기 청년정책 이장단은 총 17명(13개 읍면별 1~3명)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 교육, 청년정책 이장단 권역별 회의(7회) 등의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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