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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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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 문찬식
  • 승인 2021.01.13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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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불안 가중…남동구, 확진자 치료 위해 병원배정 요청
인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모습. (사진=동양뉴스DB)
인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모습. (사진=동양뉴스DB)

[인천=동양뉴스] 문찬식 기자 = 인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 주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구에 따르면 628번(인천 3439번, 8일 몸살기운 발현) 확진자는 연수구 37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1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629번(인천 3435번, 열·오한·기침 발현) 확진자는 남동구 537번, 541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1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630번(인천 3440번, 6일 오한 발현) 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631번(인천 3444번, 8일 몸살 발현) 확진자는 선제적 검사를 위해 1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632번(인천 3445번, 6일 오한 발현) 확진자는 유증상자로 12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원배정을 요청한 상태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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