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6 18:24 (화)
부산 코로나19 신규확진 42명…끊이지 않는 진주기도원·교회 감염
상태바
부산 코로나19 신규확진 42명…끊이지 않는 진주기도원·교회 감염
  • 허지영
  • 승인 2021.01.13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병선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이 8일 시청에서 코로나19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 유튜브 붓싼뉴스 캡처)
안병선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이 13일 시청에서 코로나19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 유튜브 붓싼뉴스 캡처)

[부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13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수는 2255명으로 늘어났다.

시는 "진주기도원과 교회에서 또 집단감염이 발생해 신규 확진자가 40명대로 늘었다"고 밝혔다.

2220번, 2224번, 2225번, 2231번 확진자는 진주국제기도원 방문자이며, 지금까지 기도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9명이다.

수영구 소재의 교회에서도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앞서 확진된 2154번 확진자의 동선을 검사한 결과 교회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접촉자를 조사한 결과 9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또 이언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방문자 2명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직장에서 4명이 연쇄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