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3 14:04 (목)
합참서 코로나19 확진자 처음 발생, 군무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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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서 코로나19 확진자 처음 발생, 군무원 1명
  • 서다민
  • 승인 2021.02.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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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 "탈북민 월북 사실...해상으로 수영해 넘어갔을 가능성"(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합동참모본부 청사 전경(사진=동양뉴스DB)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합동참모본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 있는 합참 소속 군무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된 군무원은 전날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밀접접촉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토록 했으며, 이날 오전 영내 임시검사소를 설치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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