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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230명, 25일만에 200명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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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230명, 25일만에 200명대 넘어
  • 우연주
  • 승인 2021.04.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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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진=동양뉴스DB)
코로나19(사진=동양뉴스DB)

[경기=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일 0시 기준 230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발생 223명, 해외유입 사례는 7명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화성시에서는 화성 가정어린이집 관련 3명, 해외유입 3명, 확진자 접촉 12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8명 등 총 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수원시에서는 수원 영통 운동시설 및 교회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12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8명 등 총 21명, 용인시에서는 수정교회 관련 1명, 서울 서초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 해외유입 1명, 확진자 접촉 15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3명 등 총 2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성남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9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7명 등 총 16명, 광주시에서는 성남 외국인모임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10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5명 등 총 16명, 안산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12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 등 총 14명, 구리시에서는 서울 동대문구 직장 관련 2명, 해외유입 1명, 확진자 접촉 8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3명 등 총 1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 시흥시에서 11명, 남양주시에서 10명, 안양시에서 9명, 하남시에서 8명, 고양·포천시에서 각 7명, 김포·광명·군포시에서 각 6명, 부천·이천시에서 각 5명, 평택·의왕시에서 각 4명, 의정부·동두천시에서 각 3명, 여주시와 연천군에서 각 2명, 양주·안성·과천시와 양평군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경로로는 확진자 접촉 151명(65.6%),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55명(23.9%), 해외유입·포천 창호 제조업·화성 가정어린이집·서울 동대문구 직장 관련 각 3명(1.3%), 수정교회·인천 연수구 어린이집 및 다중이용시설 관련 각 2명(0.8%), 성남 외국인모임·수원 영통 운동시설 및 교회·서울 동작구 직장·서울 서초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각 1명(0.4%) 순으로 많았다.

한편, 이날 230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총 2만979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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