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0 18:50 (화)
與 지도부 총사퇴, 전대 전까지 비대위 체제…내달 2일 당대표 선출
상태바
與 지도부 총사퇴, 전대 전까지 비대위 체제…내달 2일 당대표 선출
  • 서다민
  • 승인 2021.04.08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이 8일 국회에서 열린 화상 의원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이 8일 국회에서 열린 화상 의원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제공)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8일 4·7 재·보궐선거 참패에 따른 총사퇴를 결정한 가운데, 민주당은 전당대회가 열리기 전까지 새 원내대표 중심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은 오는 16일 실시되며,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는 다음 달 2일 열릴 예정이다.

원내대표 경선 전까지는 도종환 의원 비대위원장을 맡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