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0 18:50 (화)
서울시 부시장 등 간부, 오세훈 취임 후 사의 표명
상태바
서울시 부시장 등 간부, 오세훈 취임 후 사의 표명
  • 서다민
  • 승인 2021.04.09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국민의힘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국민의힘 제공)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한 첫 날, 서울시 부시장들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8일 서정협 시장 권한대행 겸 행정1부시장과 김학진 행정2부시장이 사의를 밝혔다. 오 시장 취임 전날인 지난 7일에는 김우영 정부시장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무직 국가공무원인 행정 1·2부시장은 임용권자가 대통령이고 임용제청권자가 시장으로, 서울시장을 거쳐 대통령이 사표를 수리하게 된다. 정무부시장의 사표는 서울시장이 수리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