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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거창부군수, 행정사료관 자료발굴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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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거창부군수, 행정사료관 자료발굴에 발 벗고 나서
  • 김상우
  • 승인 2021.04.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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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동양뉴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최영호 거창부군수가 북상면에 건립 예정인 행정사료관 개관을 위한 자료발굴에 직접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최영호 부군수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행정사료 및 유물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택을 직접 방문하여 자료를 확인했다.

최영호 부군수는 “옛 청사를 복원해 운영하게 될 근대행정사료관은 전국에서 거창군이 유일하다”며, “거창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하는 행정사료관 건립사업에 전 군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자료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옛 북상면 청사를 복원하여 2022년 개관 예정인 거창군 근대행정사료관에는 근현대 행정 전반에 걸쳐 행정 변천과정이 담긴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문서를 비롯하여 타자기, 카메라, 영사기 등의 행정기자재가 전시될 계획이다.

(사진=거창군제공)
(사진=거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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