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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신규확진 19명…무료선별진료소 3곳 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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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신규확진 19명…무료선별진료소 3곳 추가 운영
  • 허지영
  • 승인 2021.04.19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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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진단검사
[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진단검사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19일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는 1503명이 됐다.

먼저 집단·연쇄 감염과 관련한 확진자는 3명 추가됐다.

1485번 확진자는 동구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며, 1487번 확진자는 울산경찰청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다.

1497번 확진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발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상태다.

시는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이 계속 확산되자 보건소와 병원 등 기존 11곳의 선별진료소와 함께 임시 무료선별검사소 3곳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신설 임시 무료선별진료소는 시민들의 접근이 편리하도록 울산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중구 종합운동장과 남구 문수축구경기장,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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