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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30명, 증가세 다소 주춤…100명대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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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30명, 증가세 다소 주춤…100명대 유지 중
  • 우연주
  • 승인 2021.05.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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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경기=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일 0시 기준 130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발생 129명, 해외유입 사례는 1명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간 경기도 일일 신규 확진자는 195명→194명→182명→151명→191명→145명→130명 등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성남시에서는 하남 음식점 관련 3명, 확진자 접촉 13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6명 등 총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용인시에서는 부천 주간보호센터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7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 등 총 10명, 부천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안양시에서는 남양주 농구동호회 관련 1명, 안양 불교 관련 2명, 평택 알미늄제조업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2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 등 총 8명, 수원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5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 등 총 7명, 고양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5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 등 총 7명, 남양주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4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3명 등 총 7명, 평택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5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 등 총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 화성·광주시에서 각 6명, 안산·의정부시에서 각 5명, 김포·양주시와 양평군에서 각 4명, 파주·이천·오산·과천시에서 각 3명, 구리·여주시에서 각 2명, 하남·안성시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경로로는 확진자 접촉 85명(65.3%),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30명(23.0%), 하남 음식점 관련 3명(2.3%), 광주 포장업·부천 주간보호센터·안양 불교·서울 서초구 직장 관련 각 2명(1.5%), 해외유입·과천 어린이집·남양주 농구동호회·평택 알미늄제조업 관련 각 1명(0.7%) 순으로 많았다.

한편, 이날 130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총 3만466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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