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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 충남 유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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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 충남 유일 선정
  • 최남일
  • 승인 2021.05.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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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가 지난 3일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가 지난 3일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선문대 제공)

[아산=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선문대학교가 지난 3일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미래 산업 중 소위 Big 3라 불리는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를 포함해 총 8개 분야를 선정했다.

참여 대학은 46개교인데 이중 충남권에서는 선문대가 유일하다.

미래자동차 분야 컨소시엄에는 국민대를 주관대학으로 계명대, 대림대, 선문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가 참여한다.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102억 원을 지원받고 대학 간 공유 가능한 형태로 관련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전공이나 소속과 관계없이 희망하는 학생이 수준별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선문대는 이번 사업에 스마트자동차공학부를 비롯해 컴퓨터공학부, AI소프트웨어학과 등 9개 학과가 참여한다.

사업단장인 최창하 교수(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창의융합전공을 신설,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가는 글로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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