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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73명, 화성 유치원·구리 어린이집 등 집단감염 여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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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73명, 화성 유치원·구리 어린이집 등 집단감염 여파 남아
  • 우연주
  • 승인 2021.06.11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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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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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일 0시 기준 173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발생 172명, 해외유입 사례는 1명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성남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13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0명 등 총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남양주시에서는 구리 어린이집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11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4명 등 총 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용인시에서는 수원 교회 관련 1명, 화성 유치원 및 어린이집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6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4명 등 총 12명, 안양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7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5명 등 총 12명, 고양시에서는 확진자 접촉 8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3명 등 총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 수원시에서 10명, 부천·안산·광명시에서 각 9명, 파주·하남시에서 각 7명, 화성·시흥·김포·광주·구리시에서 각 5명, 평택·의정부·의왕시에서 각 4명, 안성시에서 3명, 군포·이천시와 가평군에서 각 2명, 양주·동두천시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경로로는 확진자 접촉 99명(57.2%),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60명(34.6%), 부천 레미콘업체·화성 유치원 및 어린이집 관련 각 3명(1.7%), 해외유입·구리 어린이집·성남 반찬가게·수원 교회·안성 농수산물물류센터·이천 축산물가공업체·화성 요양병원·전남 함평군 의원 관련 각 1명(0.5%) 순으로 많았다.

한편, 이날 173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총 4만97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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