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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대마재배농지서 대마잎 훔친 50대 교사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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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대마재배농지서 대마잎 훔친 50대 교사 입건
  • 신성훈
  • 승인 2021.06.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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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대마절도사건 입건(사진=신성훈기자)

[안동=동양뉴스]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대마재배농지에서 대마잎을 훔치던 50대 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21일 밤 대구지역의 한 50대 교사가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에 위치한 대마재배농지에 몰래 들어가 대마잎 300g을 훔친 혐의(절도·마약류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대마재배농가에서 최근 대마잎이 훼손되는 일이 잦다는 첩보를 입수해 재배단지를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마잎을 훔친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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