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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지역경제 위해 상반기 1조3275억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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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지역경제 위해 상반기 1조3275억원 집행
  • 오효진
  • 승인 2021.07.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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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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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동양뉴스] 오효진 기자 = 충북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집행 목표액 대비 910억원을 초과한 1조3275억원을 집행했다고 5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상반기 집행 목표액은 소비·투자부문 8525억원(소비 7381억원, 투자 1144억원) 조기집행 36개 세목 3840억원 등 총 1조2365억원이다.

상반기 소비·투자부문 8910억원, 조기집행 가능 대상 세목 4365억원 총 1조3275억원을 집행해 목표대비 910억원을 초과 집행했다.

도교육청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공사 관련 계약 조기발주, 선금지급, 긴급입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인건비, 일반운영비 등을 상반기에 집행했다.

도내 모든 기관의 집행상황을 상시 모니터링 하고, 매월 재정집행점검단 회의에서 집행상 문제점 등도 개선했다.

이외에도 골목상권 장보기, 격월로 국·과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지난달 소상공인·전통시장 살리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충북상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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