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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코로나19 신규확진 52명…사상구 노래방서 7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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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코로나19 신규확진 52명…사상구 노래방서 7명 확진
  • 허지영
  • 승인 2021.07.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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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이 7일 시청에서 코로나19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 유튜브 붓싼뉴스 캡처)
이소라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이 7일 시청에서 코로나19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 유튜브 붓싼뉴스 캡처)

[부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7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467명으로 늘어났다.

부산에서 50명대 확진자 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 4월 14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사상구 소재 노래연습장에서는 또 다른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전일 확진자 동선에 포함됐던 이 노래연습장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종사자 1명, 이용자 5명, 지표환자의 지인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사하구 주점 관련이다. 이 업소 방문객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부산진구의 감성주점 4곳에서 방문자 10명, 접촉자 2명 등 1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지금까지 주점과 관련해 방문자 32명, 종사자 2명, 접촉자 10명 등 총 44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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