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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전남전 승리 키워드는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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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전남전 승리 키워드는 ‘선제골’
  • 권준형
  • 승인 2021.07.16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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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전남드래곤즈 상대로 승리의 열쇠인 선제골을 통해 승점 3점을 노린다. (사진=충남아산FC 제공)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전남드래곤즈 상대로 승리의 열쇠인 선제골을 통해 승점 3점을 노린다. (사진=충남아산FC 제공)

[동양뉴스] 권준형 기자 = 충남아산프로축구단(충남아산FC)이 전남드래곤즈 상대로 승리의 열쇠인 선제골을 통해 승점 3점을 노린다.

충남아산FC는 오는 17일 오후 7시 K리그2 2021 21라운드 전남과의 일전을 위해 광양축구전용구장을 찾는다. 5승 5무 10패를 기록 중인 충남아산FC는 9위에 올라있다.

충남아산FC는 올 시즌 선제골을 기록한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하며 한 번도 패하지 않는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장순혁, 박찬용 선수 등이 지키고 있는 전남의 수비진은 올 시즌 단 12골만을 허용하며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 중이다.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전남이지만 충남아산FC는 기필코 선제골을 기록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부천전에서 교체 출전해 오랜만에 골 맛을 본 마테우스와 여름에 합류해 공격진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재헌, 홍현승 선수가 전남의 골문을 노린다.

박동혁 감독은 “여느 때와 같이 이번 전남전 또한 선제골을 가져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비록 탄탄한 수비진을 갖춘 전남이지만 선제골만 터져준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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