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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지역사랑상품권·제로페이 활성화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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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지역사랑상품권·제로페이 활성화 지원 나서
  • 김상우
  • 승인 2021.07.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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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동양뉴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오는 11월까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거창사랑상품권·제로페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거창사랑상품권 도입과 거창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에 따라 신규 가맹점을 확대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3명의 인력도 모집했다.

선발된 모집요원은 사업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간편결제(제로페이) 신규 가맹점 앱 설치 등 결제환경을 구축하고, QR코드 및 스티커 유지관리로 소비자의 가맹점 결제 불편사항 개선, 소상공인 제로페이 및 거창사랑상품권 활성화 홍보활동을 한다.

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상승과 지역소비 진작으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기를 기대한다"며 "개인위생 철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5일부터 코로나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취약한 소상공인 점포를 중심으로 방역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사진=거창군제공)
(사진= 거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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