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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행복나누미봉사팀·미사모봉사단 자원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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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행복나누미봉사팀·미사모봉사단 자원봉사 펼쳐
  • 강종모
  • 승인 2021.07.21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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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멈췄던 명품마을 해안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나서
(사진=여수시 제공)
(사진= 여수시 제공)

[여수=동양뉴스] 강종모 기자 = 전남 여수시청 사랑나눔봉사단 행복나누미팀(단장 최윤영)과 미사모봉사단은 지난 주말을 이용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섬 해안 청소와 마을노인 이·미용 봉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에서 할 수 있는 봉사를 선택해 거리를 두고 할 수 있는 동고지(명품마을) 섬 해안가 청소로 환경을 아름답게 하는 청결활동을 펼쳤다.

이번 남면 동고지 봉사활동은 행복나누미 봉사단의 바다 살리기 청결활동과 미사모 봉사단의 마을 노인들 이·미용(커트, 염색) 봉사활동을 연합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을 살리는데 의미를 두었다.

(사진= 여수시 제공)

동고지 촌장으로부터 청결한 바다 환경지키기 및 노인들의 이·미용 봉사 의뢰 요청으로 활동하게 된 이번 자원봉사는 여수시청 봉사단과 미사모봉사단이 어우러져 봉사를 할 수 있었다는 데 의미가 있었으며, 동고지 촌장께서는 바다청결활동과 노인들을 이쁘고 더욱 아름답게 봉사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최윤영 단장은 "우리 봉사단원들은 지난 4월 하화도 꽃심기를 계기로 관광지 등 외부 청결활동으로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들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던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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