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9 18:46 (일)
최영호 거창부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상태바
최영호 거창부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 김상우
  • 승인 2021.07.22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창=동양뉴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최영호 부군수가 지난 15일부터 민선 7기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완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거창군 주요 현안 사업장을 누비며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최 부군수는 거창전통시장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장을 시작으로 거창버스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입석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감악산 항노화웰니스체험장 조성사업, 거창법조타운 조성사업 대상지 등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첫 방문지인 거창전통시장 복합청년몰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거창시장번영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복합청년몰 활성화 방안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최 부군수는 거창법조타운 조성사업에 대해 "거창 구치소 건립 문제를 놓고 6년 동안 갈등을 겪고 주민투표를 통해 어렵게 사업이 진행된 만큼 예정대로 내년 10월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 외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 가조그라운드 및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들도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주요사업장의 예측 가능한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사전에 대책을 수립해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거창군제공)
(사진= 거창군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