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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신규확진 34명…중구 식당·남구 직장인 모임 확진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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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신규확진 34명…중구 식당·남구 직장인 모임 확진자 늘어
  • 허지영
  • 승인 2021.09.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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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진=동양뉴스DB)
코로나19 (사진=동양뉴스DB)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8일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4580명으로 늘었다.

전체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0명, 감염원 불분명 4명이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0명 가운데 16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된 추가 확진자는 3명이다.

전날까지 5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중구 식당 '막썰어수산'에서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이 식당에서는 지난달 31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남구 직장인 모임 관련해서도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4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중구 10명, 남구 9명, 북구 7명, 울주군 8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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