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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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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보고회
  • 강종모
  • 승인 2021.09.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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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양시 제공)
(사진=광양시 제공)

[광양=동양뉴스]강종모 기자 = 전남 광양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기존 광양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17~2021)의 기간 만료로 차기 5개년(2022~2026) 기본계획과 효과적인 광양형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중간보고회에는 김경호 부시장을 비롯해 광양시의회 정민기·이형선 의원, 청년정책 관련 부서장, 청년정책협의체 분과장 등 21명이 참석해 광양시 청년 실태조사 결과 분석, 청년 특화사업 사례, 청년정책 기본계획 신규사업 등의 중간보고 내용을 공유했으며,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의 자립기반 형성에 초점을 맞춘 청년정책 기본계획 신규사업 제안내용으로는 광양청년꿈터 및 광양 청년공간 활성화, 자격증 시험 수수료 지원, 청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구축 지원 확대, 재택근무를 위한 오피스 물품 대여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하고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5개년 기본계획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경호 부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세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청년들이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해 혁신적인 청년정책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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