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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상명대 '2022 수시모집' 경쟁률 11.64대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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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상명대 '2022 수시모집' 경쟁률 11.64대1 기록
  • 최남일
  • 승인 2021.09.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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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전경. (사진= 천안 상명대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천안 소재 상명대학교의 2022학년도 수시모집이 지난 14일 오후 6시 마감한 결과 11.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학에 따르면 전체 1876명 모집에 2만1846명이 지원해 지난해 8.25대1의 경쟁률에서 소폭 상승했다.

캠퍼스별 경쟁률은 서울캠퍼스 13.33대1, 천안캠퍼스 10.03대1으로 천안캠퍼스는 천안·아산권 주요 9개 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주요 전형별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로는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은 서울캠퍼스 스포츠건강관리전공 25.50대1, 애니메이션전공 22.86대1, 의류학전공 21.86대1 순이었다.

천안캠퍼스는 간호학과 34.10대1, 디자인학부 22.80대1, 소프트웨어학과 20.71대1, 영화영상전공(연출·스태프) 20.0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상명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천안캠퍼스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중 등록자 전원에게 장학금 100만원씩 지급하고, 서울캠퍼스는 고교추천전형과 실기전형에 한해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중 등록자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신입생 장학금을 확대 신설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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