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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100만명당 247명…해외 주요국 대비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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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100만명당 247명…해외 주요국 대비 낮아
  • 서다민
  • 승인 2021.09.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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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해외 주요 국가에 비해 우리나라의 주간 발생률, 주간 사망률, 누적 치명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우리나라는 100만명당 주간 확진자가 247명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은 6955명, 미국은 3218명으로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고 영국은 3048명, 독일 797명, 프랑스 783명, 일본은 389명으로 감소 추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100만명당 주간 사망자의 경우에도 우리나라는 1명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은 42명, 이스라엘 17명, 영국 14명, 프랑스 6명, 독일 4명, 일본은 3명으로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치명률의 경우 우리나라는 0.8%로 이스라엘 다음으로 낮은 수준으로 보고됐으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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