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9 18:17 (목)
국내 코로나19 주간확진자 100만명당 213명…전주 대비 감소
상태바
국내 코로나19 주간확진자 100만명당 213명…전주 대비 감소
  • 서다민
  • 승인 2021.10.19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사진=동양뉴스DB)
코로나19 진단검사 (사진=동양뉴스DB)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해외 주요 국가의 주간 발생률, 주간 사망률, 누적 치명률이 우리나라에 비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우리나라의 100만명당 주간 확진자는 213명으로 집계되면서 전주 대비 감소했다.

영국은 100만명당 주간 확진자가 3992명, 독일은 720명, 프랑스는 444명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고 미국은 1862명, 이스라엘은 1349명, 일본은 36명으로 감소 추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100만명당 주간 사망자의 경우에는 영국이 12명, 독일이 5명으로 증가세를 나타냈고, 우리나라는 2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미국은 35명, 이스라엘 10명, 프랑스 3명, 일본은 2명으로 보고됐다.

누적 치명률의 경우 이스라엘이 0.6%로 가장 낮았고, 우리나라는 0.8%로 두 번째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독일의 누적 치명률은 2.2%, 영국은 1.7%, 프랑스 1.7%, 미국 1.6%, 일본은 1.1%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