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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빛의 낭만 정원 '일루미아 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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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빛의 낭만 정원 '일루미아 트리' 점등
  • 이재룡
  • 승인 2021.12.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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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
가야사역사신화테마관 일루미아 트리 점등(사진=성주군 제공)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일루미아 트리 점등(사진=성주군 제공)

[성주=동양뉴스] 이재룡 기자 = 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9일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에 일루미아 트리를 설치해 테미관을 수놓은 다채로운 불빛으로 정취와 낭만을 선사했다. 

일루미아 트리는 내년 2월 말까지 약 10주간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위해 빛을 연출해 희망의 온도를 높이고 내방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겨울밤 힐링 관광지로 운영할 예정이다.

가야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은 가야산 생태를 테마로 한 전시테마관, 생명의 기운이 넘실대는 정견무주길,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숲속 곳곳에 포토존이 조성돼 있어 내방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언택트 관광지로 유명한 관광 명소이다.

테마관 관계자는 "겨울 어두운 밤을 밝히는 트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군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지친 일상의 쉼표를 찍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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