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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성수식품 위생검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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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성수식품 위생검사 안전
  • 오효진
  • 승인 2022.01.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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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성수식품 검사 결과 안전(사진=충북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대비해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위생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사진=충북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충북=동양뉴스] 오효진 기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대비해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위생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도 식의약안전과와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 제사음식과 다소비 가공식품 등 53건을 검사했다.

점검을 통해 제수용 조리식품 32건, 명절 다소비 가공식품 12건, 수산물 9건을 대상으로 내용량과 식중독균, 보존료·타르색소의 적정 사용 여부 등에 대해 검사 결과 모두 기준·규격을 만족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윤방한 식품분석과장은 "명절 성수식품 점검을 비롯해 시기별 사회 이슈에 따른 다소비 식품에 대한 선제적 검사로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사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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