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19:16 (금)
대구성서경찰서, 지속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 아웃리치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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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경찰서, 지속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 아웃리치 펼친다
  • 오정웅
  • 승인 2022.05.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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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달서구 두류동 젊음의거리서 실시
대구일시이동형 청소년쉼터 '다온'과 합동으로 진행
대구성서경찰서가 대구일시보호 '다온'과 함께 두류동 젊음의 거리에서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한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사진=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가 대구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다온'과 함께 두류동 젊음의거리에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사진=성서경찰서 제공)

[대구=동양뉴스] 오정웅 기자 =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최현석)가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두류동 젊음의거리에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대구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소장 이상분) '다온'과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청소년 가출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대상 거리상담을 비롯해 청소년 비행에 취약한 장소에 대한 순찰활동도 실시한다.

한편, 대구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다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동형쉼터 버스를 이용해 장소를 옮겨가며 아웃리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은 성서월요시장 일대에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아웃리치를 진행하고 있다.

성서경찰서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캠페인·거리상담·합동순찰 등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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