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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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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개최
  • 이재룡
  • 승인 2022.06.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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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4개 실업팀 130여명 출전
구미시는
구미시는 내달 3일까지 금오테니스장에서 '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을 개최한다.(사진=구미시 제공)

[구미=동양뉴스] 이재룡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오늘부터 내달 3일까지 10일간 한국실업테니스연맹(회장 민윤기) 주관으로 금오테니스장에서 '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24개 실업팀 13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며, 대회 일정으로는 24일부터 4일간 4단식 1복식의 단체전 경기가 펼쳐진다. 내달 3일까지는 국내 실업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남녀 단·복식 개인전이 열린다.

구미 금오테니스장은 접근이 용이한 도심 속 금오산 자락에 위치하며, 국제적 수준의 시설로 실·내외 코트 및 국제대회 전용코트가 설치돼 있고 주변 숙박시설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어, 테니스 대회는 물론 전지훈련지로도 각광 받고 있다.

'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은 국·내외 다양한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는 실력자들이 출전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경기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구미시민들에게 실업 테니스 경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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