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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별이 인형' 관광상품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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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별이 인형' 관광상품 출시 예정
  • 이재룡
  • 승인 2022.09.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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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23일 심산기념관에서 '성주군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를 열고 자체 관광기념품의 판매가격 결정하는 동시에 판매점과 성주군 관광기념품 지정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사진=성주군 제공)

[성주=동양뉴스] 이재룡 기자 = 경북 성주군은 23일 심산기념관에서 '성주군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를 열고 자체 관광기념품의 판매가격 결정하는 동시에 판매점과 성주군 관광기념품 지정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체 관광기념품인 참별이 인형 등 총 8종에 대한 판매가격을 결정했고, 지정된 4개소 판매점에서는 11월부터 기념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위원회 개최로 그동안 참별이 인형을 소장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군은 관광기념품의 브랜드화와 함께 판로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이번 심의로 지정된 기념품은 '참별이 키링 4종'과 '성주 8경 폴라로이드 마그넷' '캔들 홀더' '풍경' 등 총 15가지 제품이다.

위원회는 ▲상징성(성주의 상징, 지역·문화적 특성 반영 여부) ▲시장성(대중성, 실용성, 가격 적정성) ▲심미성 ▲창의성(아이디어의 참신성) ▲작품 완성도(내구성, 마감처리의 정교성) 등을 평가해 관광기념품을 선정했다.

이병환 군수는 "성주를 상징하는 관광기념품을 통해 지역 관광 홍보와 성주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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