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3 16:51 (토)
입장농협, 고령농 대상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
상태바
입장농협, 고령농 대상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
  • 최남일
  • 승인 2022.11.25 12: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와 입장농협이 25일 ‘농업인행복버스’를 운영했다. (사진=농협 천안시지부 제공)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와 입장농협이 25일 ‘농업인행복버스’를 운영했다. (사진=농협 천안시지부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와 입장농협이 25일 입장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60세 이상 농업인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행복버스’를 운영했다.

농업인행복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복지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에 찾아가 의료지원, 장수사진 촬영, 검안·돋보기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행사에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액자사진을 제공했으며, 개인별 검안 후 맞춤형 돋보기를 제공했다.

또 입장면 주부대학 회원들도 행복버스 행사에 참여해 촬영 및 검안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용문 지부장은 “고령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행복버스는 물론 농업인 행복콜센터, 최약농가 인력지원사업 등 농촌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광동 입장농협 조합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기원한다”며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