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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제협단체와 양일간 간담회 가져…침체된 경제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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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제협단체와 양일간 간담회 가져…침체된 경제 살리기
  • 허지영
  • 승인 2022.11.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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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사진=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서울시 제공)

[서울=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서울시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와 연이어 간담회를 갖고 서울 경제 현안을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복합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극복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대한항공회의소 3개 위원회를 서울시청으로 초청해 간단회를 가진다.

중소·중견기업 성장을 위한 펀드, 기술개발 지원 확대,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확대, 중소기업 사회가치경영을 위한 예산지원 확대 등 기업 의견을 나눈다.

또 코로나 이후 계속 침체된 상권 살리기를 위한 명동 상권 재도약 방안을 논의한다.

경제현안 간담회 2일 차인 29일에 오 시장이 중소기업중앙회 본사를 찾는다.

코로나 이후로 여전히 회복이 어려운 영세 중소기업을 위한 경영 안전 지원 확대, 전기차 충전소 보급 협력,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협동조합 협력체계 구축 등이 현안이 논의된다.

시는 중소기업 성장지원, 소상공인의 경영지원 등 경제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내년 시정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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