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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독도 관련 서술상 오류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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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독도 관련 서술상 오류 바로잡아야
  • 육심무
  • 승인 2014.03.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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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대전=동양뉴스통신] 육심무 기자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제95주년 3.1절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참배했다.
 
이날  설동호 예비후보는 현충탑에 분향하고, 방명록에 '호국영령들께 감사하고,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조국사랑에 몸과 마음을 바치겠다.'라고 적었다.

설 예비후보는 “일본이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왜곡하는 만행을 즉각 중지하고 대오각성 해야 한다”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초·중·고교 교과서의 독도 관련 서술상 오류를 하루 빨리 바로잡아 독도에 대한 정확한 교육이 교육현장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젊은 세대에 대한 역사 교육은 객관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가르쳐야, 젊은 세대가 역사에서 교훈을 얻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 후보는 이어  천안함 46 용사 및 연평도포격희생자 묘역에 참배·헌화하고 눈물을 흘리며 묘비를 닦고 어루만지는 어머니를 보며 직접 쓴 자작시 ‘현충원에서’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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