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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일은 디자인 컨설턴트' 사업 시행…디자인 전공자·중소기업 동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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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일은 디자인 컨설턴트' 사업 시행…디자인 전공자·중소기업 동시 지원
  • 조인경
  • 승인 2023.05.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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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가 디자이너' 참여기업과 컨설턴트 모집
경북도청 전경.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청 전경.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동양뉴스] 조인경 기자 = 경북도는 '내일은 디자인 컨설턴트' 지원사업 참여기업과 디자인 컨설턴트를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자인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디자이너 육성과 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기업의 경우 사업자등록 기준 경북에 소재해야 한다.

디자인 컨설턴트는 만 39세 이하 디자인 관련 전공자로서 주소지가 경북도 또는 경북 소재 대학 재(졸업)학생이다.

디자인 컨설턴트는 디자인 관련학과 교수, 관련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전문성과 적합성, 사업실행 가능성 등을 평가해 2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디자인 컨설턴트에게는 1인당 25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또 이들과 매칭된 21개의 기업은 제품디자인·시각 디자인·포장디자인 중 1개 분야의 디자인 제작 지원과 디자인권 출원 혜택을 받는다.

컨설팅 기간은 6주 내외며 우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디자인 선진지 견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나 디자인정책연구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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