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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영국 순방 후속조치계획 마련…주요 대외이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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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영국 순방 후속조치계획 마련…주요 대외이슈 점검
  • 서다민
  • 승인 2023.12.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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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제238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제238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재부 제공)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해 영국 국빈방문 경제분야 후속조치 추진계획,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협상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계획, 신규 경제동반자협정(EPA) 추진계획을 논의 및 의결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추 부총리는 영국 국빈방문의 경제분야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영 FTA 협상을 내년 1월에 개시하는 등 후속조치를 빈틈없이 이행하고, 지난달 진행된 IPEF 7차 협상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협상계획을 면밀하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23억불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패키지에 더해 우크라이나의 3대 관심사업에 대해 내년부터 KSP·EIPP 사업을 지원하고, 수출저변 확대를 위해 아프리카·아시아·동유럽의 8개 국가와 경제동반자협정(EPA)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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