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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서 전국무용제 출전 대표팀 선발 경연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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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서 전국무용제 출전 대표팀 선발 경연대회 열린다
  • 강종모
  • 승인 2024.05.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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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전남 무용협회 제공)
(포스터=전남 무용협회 제공)

[전남=동양뉴스] 강종모 기자 = 제33회 전남무용제가 오는 19일 오후 3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전남무용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주에서 ‘춤, 제주, 상상 그 이상의 비상’을 주제로 펼쳐질 전국무용제에 출전할 전남의 대표팀을 선발하는 경연대회이다.

이번 경연에는 목포시지부의 양미란무용단, 연무용단, 순천시지부의 박순정 나르샤무용단, 천하은 로라무용단, 여수시지부의 시티발레단과 스텐스발레단 등 6개 팀의 신인 및 중견 안무가들이 다양하고 풍성한 장르의 무용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은정 전남 무용협회 지회장은 "지역의 뛰어난 창작공연들이 대한민국 무용 문화와 함께 더욱 화사하게 꽃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무용제는 전남의 역사와 정서를 담은 다양한 창작무용작품들을 선보이며 지난 32년간 전국 무용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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