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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업·농촌·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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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업·농촌·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 최남일
  • 승인 2024.06.11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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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충남 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충남 천안시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박상돈 천안시장 주재로 천안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 및 농식품분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포함하고 있으며 천안시의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계획이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충청남도의 기본계획 연계를 통한 정책의 효과성 향상과 시 농정목표 실행력 강화를 위해 식량안보 기여, 천안푸드 육성, 농촌공간 조화, 농정 거버넌스 강화라는 4대 추진 전략과 20개의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박상돈 시장은 “농업과 식품산업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발전계획을 통해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식품산업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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