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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스마트교육 모델학교’ 10교 선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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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스마트교육 모델학교’ 10교 선정 운영
  • 강일
  • 승인 2014.04.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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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양뉴스통신]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스마트교육 모델학교로 대전지역 초·중학교 10개교를 선정 운영한다.

정부는 2011년 6월 스마트교육 추진전략 수립했으며, 이에 교육부는 2014학년도에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사회, 과학 교과를 디지털교과서로 개발하고, 이를 연구학교 등에 시범적용하고 있다.

스마트교육 모델학교로 선정된 대전지역 초·중교는 대전목양초, 신탄진초, 회덕초, 대전어은초, 대전원신흥초, 대전정림초, 대전문화여중, 대전은어송중, 대전송강중,대전어은중 등 10개교다.

시교육청은 이들 모델학교에 스마트교실 구축 예산을 학교별로 4000만원을 지원, 무선망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 김상규 과장은 “스마트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최대한 살려주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고 향후 모델학교 운영 사례를 일반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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